11월 18일
오늘의 역사 - 11월 18일
- 라트비아 독립기념일: 1918년 독립을 선포한 라트비아의 독립기념일입니다.
- 1884년: 한국 최초의 우표인 '우정총국 우표'가 발행되었습니다.
- 1903년: 미국과 파나마가 파나마 운하 건설과 운영에 관한 조약을 맺었습니다.
- 1928년: 월트 디즈니의 최초의 유성 애니메이션인 '증기선 윌리'가 개봉했습니다.
- 1978년: 가이아나에서 짐 존스가 이끈 인민사원 집단 자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1985년: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첫 회담을 가졌습니다.
- 1992년: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을 공식 방문했습니다.
- 1999년: 중국이 무인우주선 선저우 1호를 발사했습니다.
- 2014년: 이승만 대통령이 화천 저수지를 '파라호'로 명명하고 기념비를 제막했습니다.
1988년11월18일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청문회가 열렸고
"불과 얼마 전까지 대통령이었던 전두환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민족반역자가 될 수도 있는 갈림길에서 누구하나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을 때
학부대신 이완용이 가장 먼저 입을 열었습니다.
군부대신(이근택), 내부대신(이지용), 외부대신(박제순)농상공부대신(권중현)까지
우리 외교권을 일본에 팔아넘긴 다섯 명을 "을사오적"이라고 합니다.
어지간하면 자식 이름 지을 때 이 다섯 명의 이름은 피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