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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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 1월 16일[원본 편집]
- 기원전 27년 - 가이우스 옥타비우스가 로마 원로원으로부터 아우구스투스(사진)라는 칭호를 받다.
- 1547년 – 이반 4세, 러시아의 첫 차르로 즉위.
- 1605년 -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 키호테》 초판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출판되다.
- 1917년 - 독일 제국이 멕시코 주재 대사관에 치머만 전보를 보내다.
- 1919년 - 미국에서 금주법이 시행되다.
- 1920년 – 미국 금주법 시행.
- 1991년 – 걸프전 발발(사막의 폭풍 작전).
1864년 1월16일(음력1863년12월8일)
철종이 승하하고 이하응이 흥선대원군이 되었습니다.
강화도령 철종이 승하하지 완실의 큰어른 대왕대비 조씨는
이하응의 막내 아들 이명복(고종)을 양자로 삼은 후 왕위에 올렸습니다.
왕의 아버지는 왕인 것이 일반적이지만아버지가 왕이 아닐 경우 대원군이라는 칭호를 내렸습니다.
흥선대원군 이전에 세 명의 대원군이 있었습니다.
선조의 아버지 덕흥대원군, 인조의 아버지 정원대원군, 철종의 아버지 전계대원군.
모두 죽은 후 대원군 칭호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고종의 아버지 이하응은 유일하게 살아 생전 대원군 칭호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