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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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 11월 17일[원본 편집]
- 1869년: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수에즈 운하가 개통되었습니다. 이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항로를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습니다.
- 1905년: 대한제국과 일본 제국 간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 조약으로 대한제국은 외교권을 빼앗겼고, 이는 국권 피탈로 이어지는 비극적인 사건이었습니다.
- 1969년: 미국과 소련 간의 전략 무기 제한 협상(SALT I)이 핀란드 헬싱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1970년: 더글러스 엥겔바트가 컴퓨터 마우스에 대한 특허를 얻었습니다.
- 1978년: 헝가리의 성녀 엘리자베트 기념일입니다.
- 2019년: 중국 우한에서 최초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보고되었습니다.
기타사건[편집 | 원본 편집]
- 1871년: 전미 총기 협회(NRA)가 설립되었습니다.
- 1558년: 엘리자베스 1세가 잉글랜드의 여왕으로 즉위했습니다.
- 2025년: 마지막 남은 여성 독립운동가 오희옥 지사가 사망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 371년: 고구려 고국원황이 백제 근초고왕의 공격으로 평양성에서 전사하다(음. 371.10.23)
- 1905년: 한일의정서 위반으로 대한제국과 일본 제국 간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었습니다.
- 2007년: 마지막 여성 독립운동가이자 한국광복군 애국지사였던 오희옥 지사가 지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기념일[편집 | 원본 편집]
- 순국선열의 날: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는 날입니다.
1905년11월17일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되었습니다.
고종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이토 히로부미는 대신들을 덕수궁으로 부릅니다.
"일본이 대한제국의 보호국이 되겠소, 황제 대신 여러분이 찬성해 주시오."
민족반역자가 될 수도 있는 갈림길에서 누구하나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을 때
학부대신 이완용이 가장 먼저 입을 열었습니다.
군부대신(이근택), 내부대신(이지용), 외부대신(박제순)농상공부대신(권중현)까지
우리 외교권을 일본에 팔아넘긴 다섯 명을 "을사오적"이라고 합니다.
어지간하면 자식 이름 지을 때 이 다섯 명의 이름은 피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