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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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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 11월 19일[원본 편집]

  • 1863년: 게티즈버그 연설
    •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 대통령이 남북 전쟁의 최대 격전지였던 게티즈버그를 방문해 역사에 남을 게티즈버그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 1985년: 미-소 정상회담
    • 미국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과 소련 공산당 서기장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제네바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 1274년: 몽골-고려 연합군의 1차 일본 원정 실패
    • 쿠빌라이 칸의 명령에 따라 원나라와 고려 연합군이 일본을 공격했지만, 태풍 '가미카제'로 인해 큰 타격을 입고 원정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기타 주요 사건

  • 461년: 서로마 제국 출신의 성 힐라리오가 제46대 교황으로 취임했습니다.
  • 1794년: 미국과 영국이 **제이 조약**을 체결했습니다.
  • 2002년: 유조선 '프레스티지호'가 스페인 갈리시아 해안 근처에서 좌초되어 침몰하면서 대규모 해상 오염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 1274년: 고려-몽골 연합군이 일본 정벌을 위해 떠난 제1차 일본 원정이 격렬한 태풍(가미카제)으로 인해 괴멸적인 타격을 입었습니다.
  • 1980년: 대한항공 747기(KE902편)가 김포공항에 착륙하던 중 불이 나 승객 16명이 사망했습니다.
  • 1985년: 한국이 남극자원보존협약에 가입했습니다.
  • 1987년: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이병철 회장이 77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 2002년: 바하마 선적 유조선 프레스티지호가 스페인 갈리시아 앞바다에서 침몰하면서 최악의 해양 오염 사고 중 하나를 낳았습니다.
  • 1989년: 동유럽 공산주의 붕괴의 도화선이 된 1989년 혁명의 중요한 전환점 중 하나인 베를린 장벽 붕괴 사건이 있었습니다.
  • 2025년: 금강산 관광 여객선인 현대금강호가 첫 출항했습니다.


1453년11월19일 수양대군이 계유정난을 일으켰습니다.

수양대군이 한명회, 신숙주, 권람 등과 손을 잡고

영의정 황인보와 좌의정 김종서를 제거하는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수양대군은 조카 단종을 상왕으로 몰아내고 자신이 왕(세조)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멈출 것이지, 세조는 끝내 조카 단종을 죽입니다.

...

하늘도 노하여 천벌을 내린 것인지

세종의 큰아들 의경세자는 일찍 세상을 떠났고

한명회는 갑자사화로 연산군에게 부관참시를 당했고

신숙주는 숙주나물로 유명해져 변절자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